
식장은 눈부시게 꾸며도,
남는 건 흐린 사진 몇 장.
저화질 포토부스, 검은 펜 낙서만 가득한 방명록.
하루가 지나면 그날의 축복은 뒤섞인 기억으로만 남습니다.
웨딩픽닷은 하객의 얼굴과 축하를
한 장의 사진, 한 권의 방명록으로 남깁니다.
HOW TO
예식 당일,
이렇게 진행됩니다.
01
하객 대기 공간에서 만나는 포토부스
예식 전후 하객이 머무는 곳에 웨딩픽닷 부스가 놓입니다.
02
신랑 · 신부와 함께 찍는 프레임
두 사람과 나란히 찍은 듯한 합성 프레임을 골라 촬영합니다.
03
사진 한 장, 메시지 한 줄
찍은 사진을 프리미엄 포토 방명록에 붙이고 축하를 남깁니다. 무슨 말을 쓸지 고민될 때를 위해 추천 문구 카드도 둡니다.
04
하객도 한 장씩
촬영한 인원 수에 맞춰 인화해, 하객도 그날을 가져갑니다.

READY TO
준비는 저희가.
두 분은 오늘에만.
- 맞춤 준비촬영 백월 · 소품 · 테이블 · 방명록까지 예식에 맞춰 준비합니다.
- 전문 스탭 2인 상주현장에서 촬영과 진행을 도와드립니다.
- 픽닷의 노하우전국 무인사진관을 운영해 온 픽닷의 촬영 · 인화 품질 그대로.


THE BOOTH
사진관의 품질을
예식장으로.
- 이탈리아 트라버티노 질감의 외장
- 웨딩픽닷 시그니처 간판
- 고사양 DSLR 카메라
- 소프트 라이트 조명
- 오래 보존되는 프리미엄 인화지
- 여럿이 함께 찍기 좋은 와이드 모니터
- 자동 AI 뷰티 보정
하루의 끝에 받는
한 권의 방명록.
하객이 찍은 사진과 손글씨 메시지를 한 장씩 엮어, 두 사람의 이름이 적힌 방명록으로 전해드립니다.
Wedding letter
On layers of shared memories,
Wedding Picdot weaves in the texture that is uniquely yours.
표지에는 두 사람의 이름이 들어갑니다. (예시 이름)
REVIEW
먼저 웨딩픽닷을 만난
부부들의 이야기.
“인생에 한 번뿐인 날이 너무 짧게 지나가 아쉬웠는데, 웨딩픽닷을 받아보니 그날의 감정과 설렘이 선명하게 떠올랐어요. 하객분들 얼굴에 담긴 마음까지 보여서 보는 내내 뭉클했어요.”
“와주신 분들께 일일이 인사드리지 못한 게 마음에 걸렸는데, 사진 속에 그날의 웃음과 축하가 고스란히 담겨 있더라고요.”
“하루의 끝에 열어 본 작은 상자 속 사진과 글 한 줄 한 줄이 그날을 다시 꺼내 주었어요. 흐려졌던 기억이 선명해지고, 결혼식이 비로소 완성됐어요.”
실제 이용 부부 후기 · 일부 문장 다듬음

예식일을
알려주세요.
날짜와 장소를 남겨주시면 가능 여부와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.
